남산포스트

통합 검색
  • 사건제보
  • 제휴문의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기사 홈
  • 정치post
  • 경제post
  • 연예post
  • 사회&단신
  • 해외소식
  • 스포츠
  • 문화포스트
  • 힐링여행
  • 건강
  • 정치post
  • 경제post
  • 연예post
  • 사회&단신
  • 해외소식
  • 스포츠
  • 문화포스트
  • 힐링여행
  • 건강
  • 매체소개
  • 사건제보
  • 제휴문의
  • 고충처리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출시 100일 만에 1000만개…‘짜르르’ 돌풍
  • RM, 팬들에게 호소 “호텔 앞 기다림은 응원 아냐”
  • 신민아, 파리 패션쇼 등장…42세 믿기 힘든 동안 미모
  • 제주 어선 전복 이틀째…선장 숨진 채 발견
  • 호르무즈서 무슨 일이…선장 월급 10만달러까지
  • 박진영이 직접 해명한 ‘패노메논’ 논란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을 둘러싼 대형 기획사 특혜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박 위원장은 7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패노메논이 특정 대형 기획사에 혜택을 주기 위한 행사가 아니라며, K팝 산업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취지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박 위원장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최근 K팝이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앞으로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도약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그는 “K팝이 미국 빌

  • 신한·KB 정보유출에 금융당국 긴급 소집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등 금융권에서 정보유출과 사이버공격이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주요 은행과 카드사를 긴급 소집했다. 금융회사들은 외부에서 접속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전면 점검하고, 별도의 인증이나 접근통제 없이 고객정보 등 내부자료에 접근할 수 있는 경로가 있는지도 확인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 주재로 ‘긴급 상황대응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을 비롯해 주요 은행·카드사, 은행연합회, 여신금융협회 등이 참석해 최근 발

  • 이광수, 무례한 버블도 예능으로 받았다

    배우 이광수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무례한 메시지를 둘러싼 우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특유의 유쾌한 반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광수는 팬들이 걱정하자 “상처받지 않는다”며 오히려 담담하게 팬들을 안심시켰다.7일 이광수는 버블을 통해 한 팬으로부터 “오빠, 버블에서 안 좋은 말들은 그냥 흘려들어요”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에 그는 “안 좋은 말들은 잘 없다”며 “그런 말을 들었다고 해서 상처받지는 않는다. 이제는 잘 무뎌진 것 같다”고 답했

  • 여수섬박람회, 하루 최다 관람객 찍었다

     개막 초 부실 논란에 휩싸였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연휴 특수를 타고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대형 공연과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맞물리면서 하루 관람객 수가 13만 명을 넘어서며 개막 이후 최다 기록을 세웠다.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4일 박람회장 방문객이 13만2000명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박람회 개막 이후 가장 많은 하루 관람객 수다. 종전 최다 기록이었던 지난달 25일 6만7000명과 비교하면 거의 두 배에 이른다.관람객 급증에는 10월 첫 연휴 효

  • 관광객 사랑받던 하와이 아치, 하루아침에 실종

     하와이 빅아일랜드 남단 해안에 있던 높이 27m 규모의 자연 아치가 붕괴됐다. 수백 년 동안 현지의 대표 풍경으로 알려졌던 해식 지형이 허리케인 영향이 있었던 시기를 전후해 사라지면서, 국립공원 측도 안전과 자연 침식 문제를 다시 강조하고 있다.미국 CNN은 2일(현지시간)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안에 있던 ‘호레이 해식 아치’가 최근 무너졌다고 보도했다. 호레이 아치는 빅아일랜드 남부 해안 절벽에 형성된 현무암 지형으로, 바다 위로 아치형 구조가 드러나 있어 관광객들의 주요 촬영 명소로

  • 추성훈, 리벤과 은퇴전…16년 악연 끝낸다

     추성훈이 22년간 이어온 종합격투기 선수 생활의 마지막 상대로 크리스 리벤을 택했다. 16년 전 UFC 무대에서 자신에게 쓰라린 패배를 안겼던 상대와 다시 마주하며, 긴 커리어의 끝을 장식한다.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은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추성훈과 전 UFC 파이터 크리스 리벤의 맞대결을 발표했다. 두 선수의 경기는 오는 11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블랙컴뱃 17’**에서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추성훈의 MMA 복귀전이자 은퇴전으로 예고돼 의미를 더한

  • 순천 매산등, 백년 전 선교마을이 문화유산 된다

     전남 순천 매산등 일대가 근현대 역사문화유산으로 새롭게 조명된다. 20세기 초 호남 선교의 거점이자 교육·의료·주거 기능이 집약됐던 이 공간은 서양식 근대건축과 지역 건축문화가 함께 남아 있는 곳으로,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절차에 들어간다.국가유산청은 오는 12일 ‘순천 매산등 근현대역사문화공간’과 이 공간 안에 있는 개별 유산 7건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순천 매산등은 1900년대 초 미국 남장로교 선교부가 호남 지역 선교활동을 위해 조성한 마을형 공간이다.

  • 폐광의 변신…정선 ‘M650’ 문 열어

    41년 동안 석탄을 캐던 강원 정선의 옛 탄광이 산업화 시대의 흔적을 간직한 문화관광 공간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광부들이 사용했던 시설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전시와 체험, 카페 등을 더해 과거의 산업유산을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활용한 공간이다. 강원랜드는 7일 강원 정선군 사북읍에서 탄광유산 문화공간 ‘M650 박물관’ 공식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를 비롯해 지역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M650은 1963년부터 2004년까지 운영된 동원탄좌

광고 닫기
  • 계체 실격 이어 유도팀 또 구설…’밥 먹다’ 비행기 놓쳤다
  • 손흥민 새 역사 쓴 날, 96라인 은퇴설 술렁
  • 양자경·전도연 총출동…BIFF 화려한 개막
  • 춘천·원주·강릉 곳곳서 가을 공연 90여개 만난다
  • 일본 대신 한국 찾는 중국인, 예약 급증
  • 유등부터 공룡까지…경남 가을축제 풍성
  • 임신 중 위고비, 마운자로 맞아도 될까? 연구 결과는…
  • '부글부글' 과민성대장증후군도 가을을 탄다
광고 닫기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 완벽한 모공,주름케어!홈케어 ~리프팅모공팩
  • 소액으로 '주식'한다면 '이종목' 사라!
  • 로또당첨이 되고싶으면 '이것' 이 필요하다.
  • 주식, 내일 상 칠 종목 체크.. 30초만에 무료로
  • 홀인원 축하비용, 골프용품 보상. 골프보험 출시
  • 유니세프팀 팔찌를 차고 어린이를 지켜주세요
  • 다시 풍성해지세요~ 미국 FDA 맥주효모샴푸 !!
  • 나는 대한민국 상위 몇% 상류층일까?
  • 쏟아지는 "대기업 경력직" 수천명... 중소기업은 이들 중 고르면 돼
  • DMZ 지뢰 부상 장병, 간병비 지원 사각지대

     이재명 대통령이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에게 충분한 치료와 예우를 약속했지만, 정작 가족들이 가장 크게 부담을 느끼는 간병비는 현행 제도상 지원이 어려운..

  • 이재명, 재일동포 80년 헌신 직접 듣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에게 충분한 치료와 예우를 약속했지만, 정작 가족들이 가장 크게 부담을 느끼는 간병비는 현행 제도상 지원이 어려운..

  • 정부 K팝 축제 상표권, JYP 선등록 의혹 커진다
  • 매일 먹는 바나나, 색깔부터 보세요
  • 9년째 가을 없는 롯데, 이대호의 쓴소리
  • 금메달 세리머니 최우진, ‘절뚝 영상’ 직접 사과
  • 손주영 쉬어도 고우석마저 와르르, LG 8연패
  • 김종민 “아내 임신 17주차, 아빠 됐다”
  • 19세 남성 74%가 근시…고도근시도 22%
  • 궁중 떡 ‘대추단자’ 직접 만들어볼까
  • 머스크 한마디에 AI 간판, SI로 바뀌나
  • 최시원 “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손흥민 소환
  • 매체소개
  • 사건제보
  • 제휴문의
  • 고충처리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13길 75 2층 대표자 : 국진우 사업자번호 : 810-27-01077 등록번호 : 서울아54677
편집인 : 박명주 청소년 책임자 : 김성희 고충처리인 : 송창우 이메일 : news@namsanpost.com

© namsanpost.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