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포스트

통합 검색
  • 사건제보
  • 제휴문의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기사 홈
  • 정치post
  • 경제post
  • 연예post
  • 사회&단신
  • 해외소식
  • 스포츠
  • 문화포스트
  • 힐링여행
  • 건강
  • 정치post
  • 경제post
  • 연예post
  • 사회&단신
  • 해외소식
  • 스포츠
  • 문화포스트
  • 힐링여행
  • 건강
  • 매체소개
  • 사건제보
  • 제휴문의
  • 고충처리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이재명, 임광현 비서실장 발탁… 중반전 성과 속도 UP
  • 두 줄에 함께 웃었는데…전진♥류이서의 고백
  • 고층서 물건 수차례 던진 여성…휴대전화 촬영에 덜미
  • 미사 중 날벼락, 떨어진 십자가에 사제 숨져
  • 우크라이나만 스타링크 속도 제한?…머스크·트럼프 책임 공방
  • “소방이 재정 빨대?” 추미애 한마디에 국감장 밖도 ‘활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국정감사 발언이 소방 재정 책임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나온 ‘소방 재정 빨대’ 표현을 두고 전국공무원노조 소방본부가 공개 사과를 요구하면서, 지방정부 재정 부담과 소방 국가책임을 둘러싼 정치적 공방이 커지는 분위기다.전국공무원노조 소방본부는 14일 성명을 내고 추 지사의 발언을 “소방공무원을 재정 부담의 원인으로 몰아간 망언”이라고 규정했다. 노조는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전국 7만 소방공무원들은 깊은 분

  • 한미 경제계, 3500억 달러 투자 앞두고 ‘비자·인허가 문턱 낮춰라’

     한국과 미국 경제계가 양국 간 합의한 3500억 달러(약 473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비자와 인허가 등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양국 정부에 요청했다. 대규모 투자 약속이 실제 사업과 생산시설 구축으로 이어지려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는 취지다.한국경제인협회는 15일 미국상공회의소와 함께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제36차 한미재계회의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양국

  • 심영순, 췌장암 3개월 시한부 선고 고백 “1년 뒤 암 사라져”

     요리연구가 심영순(86)이 과거 췌장암으로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사연을 공개한다. 당시 생사의 갈림길에서 투병 생활을 이어간 과정과 자신을 정성껏 돌본 딸들의 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전통 한식을 연구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심영순이 건강 위기를 극복하고 삶을 바라보는 마음이 달라진 순간을 고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심영순의 출연을 예고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심영순은 과거

  • 좌회전인데 왜 켜요? 깜빡이 안 켜면 과태료 대상

     운전자들 사이에서 가장 헷갈리는 교통법규 중 하나가 방향지시등 사용이다. 특히 좌회전 전용차로에서는 “차로 자체가 좌회전 표시인데 굳이 깜빡이를 켜야 하느냐”는 반응이 적지 않다. 하지만 법적으로는 좌회전 전용차로도 예외가 아니다.경찰청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방향지시등 미사용 등 기초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단속 대상에는 차로 변경뿐 아니라 좌회전, 우회전, 유턴 과정에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 행위도 포함된다.핵심은 ‘차로 표시’와 ‘운전자 신호’는 별개

  • 미국, 미얀마 군부와 비밀 회담…희토류 확보 노리나

     미국이 미얀마 군부 정권과 일본 도쿄에서 비공개 회담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양국 간 접촉 확대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은 자국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사기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미얀마 측의 협력을 요구하고 있지만, 미얀마에 풍부하게 매장된 희토류 등 핵심 광물 확보에도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에 대한 광물 공급망 의존도를 낮추려는 미국의 전략과 맞물려 이번 접촉이 단순한 범죄 대응을 넘어 자원 확보를 위한 협상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로이터통신은 16일(현지시

  • 의사 서려경, TKO로 세계 챔피언 등극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에서 소아청소년과 의사로 근무하는 서려경(35·천안BEAT손정오복싱)이 복싱 세계 챔피언 벨트를 손에 넣었다. 진료와 선수 생활을 병행해 온 그는 프로 데뷔 후 약 6년 만에 여자국제복싱협회(WIBA)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서려경은 10월 17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대연회장 특설 링에서 열린 WIBA 미니플라이급 챔피언결정전에서 태국의 위수따 스리릿티뎃(25)을 꺾었다. 경기는 3라운드 시작 43초 만에 TKO로 끝났다. 자신의 프로

  • 서울의 밤 끝났다…‘드라큘라’, 대구서 마지막 입맞춤

     뮤지컬 ‘드라큘라’가 3개월에 걸친 서울 공연을 마치고 대구에서 이번 시즌의 마지막 무대를 준비한다. 오랜 시간 한 여인을 향한 사랑을 간직한 드라큘라의 이야기는 서울 공연 기간 평균 객석 점유율 95%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제작사 오디컴퍼니에 따르면 ‘드라큘라’는 지난 18일 서울 공연의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 공연을 거치며 작품의 누적 관객 수는 69만명을 돌파했다. 서울 일정을 마무리한 제작진과 배우들은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구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 “굿즈 사러 해외 간다”…내년 여행 키워드 7가지 살펴보니

     내년에는 단순히 여행 비용을 줄이는 것보다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에 맞는 경험을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여행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한정판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특정 지역을 방문하거나 유리한 환율에 맞춰 여행지를 바꾸고,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휴식에 집중하는 등 여행의 목적도 한층 다양해지는 모습이다.글로벌 여행 앱 스카이스캐너는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코튼클럽 사운즈한남에서 ‘트래블 트렌드 2027’ 미디어 데이를 열고 내년 여행 시장을 이끌 7대 트렌드와 인기·가성비 여

광고 닫기
  • 타이베이돔 이어 타이중 슈퍼돔까지…한국 야구가 긴장해야 하는 이유
  • 다저스 충격 탈락 후폭풍…야마모토 ABS 챌린지 거부에 비판 집중
  • 1천 명 모인 퀸스타운, K-컬처 열풍
  • 조선 탈춤에 LED 장착했더니…무대가 확 살아났다
  • 2027년 덕질하러 미국 갑니다
  • 강물도 ‘휴가 좀’…물놀이 몰린 콜른강 보호 나선다
  • “오늘 아침에도 했다” 박지현이 챙기는 부기 관리템 두 가지
  • 알약 반으로 잘랐는데 약효는 절반이 아니다?
광고 닫기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 7년'동안 갚으라고? '초저금리'대출 신청자 몰렸다.
  • 지긋지긋한 관절통증, "이것"으로 병원안가도 돼..
  • '로또 1등' 번호 예상해주는 로또계산기 화제!
  • 소액으로 '주식'한다면 '이종목' 사라!
  • 말소리만 싹 키워주는 맞춤보청기 무료체험 지원자모집
  • 찌릿찌릿 관절통증, "이것" 섭취해 14일만에 완화
  • 다시 풍성해지세요~ 미국 FDA 맥주효모샴푸 !!
  • 나는 대한민국 상위 몇% 상류층일까?
  • 나만 살찌는 원인? "이것"으로 "아랫뱃살,옆구리" 다 빠진다!
  • 김민재 노리는 아스날, 뮌헨이 문 열까

     김민재의 겨울을 둘러싼 기류가 복잡해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 연장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아스날의 관심까지 전해졌다. 소속팀에 남아 입지를 다지는 시나리오..

  • 하지원이 다이어트할 때 피하는 음식은?

     김민재의 겨울을 둘러싼 기류가 복잡해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 연장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아스날의 관심까지 전해졌다. 소속팀에 남아 입지를 다지는 시나리오..

  • “불량 콘돔으로 출산율↑” 홍콩 재벌 발언 뭇매
  • 재능은 일찍 눈떴다! 손정범, 서울 우승도 깨울까
  • 소유도 결국 주저앉았다, 자이로토닉 뭐길래
  • 주유소서 터진 챔피언의 주먹, 법정 판단은?
  • 박승수 '전역모 세리머니' 논란에 예술계로 불똥
  • ‘13세 보아’ 아이찡, 모친 “체불 내 잘못”
  • 이지혜가 성심당서 60만 원 결제한 진짜 이유
  • 황교익 “낙하산 시선 안다” 국감장 달군 한마디
  • 서울랜드, 크리스마스·할로윈 결합한 특별한 축제 선보인다
  • 황정음, 조윤희 이혼 당시 회상 “여배우에게는 엄청난 일”
  • 매체소개
  • 사건제보
  • 제휴문의
  • 고충처리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13길 75 2층 대표자 : 국진우 사업자번호 : 810-27-01077 등록번호 : 서울아54677
편집인 : 박명주 청소년 책임자 : 김성희 고충처리인 : 송창우 이메일 : news@namsanpost.com

© namsanpost.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