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포스트

통합 검색
  • 사건제보
  • 제휴문의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기사 홈
  • 정치post
  • 경제post
  • 연예post
  • 사회&단신
  • 해외소식
  • 스포츠
  • 문화포스트
  • 힐링여행
  • 건강
  • 정치post
  • 경제post
  • 연예post
  • 사회&단신
  • 해외소식
  • 스포츠
  • 문화포스트
  • 힐링여행
  • 건강
  • 매체소개
  • 사건제보
  • 제휴문의
  • 고충처리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안철수 '우클릭' vs 유승민 '통합' 당심 쟁탈전
  • 46세 아빠 오상진, 50일 된 아들 안고 동공지진
  • 사고 나면 '독박'…수영만 요트 불법 영업 기승
  • "중국에 패배" 미 미사일 재고 10% 미만
  • 7.4 강진에 도심 초토화…콜롬비아 '국가 비상사태'
  • "쿠데타는 육군 탓" 이재명 발언에 육사 통합론 격랑

     정부가 추진 중인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방안이 대통령의 '육사 책임론' 발언과 맞물리며 정치권의 거대한 소용돌이로 번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의 역사적 과오를 육군 사관학교 출신들의 독점 구조와 연결하며 강도 높은 인적 쇄신을 주문하자, 야권은 이를 군의 전문성을 말살하는 정치적 공격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미래전 대응을 위한 합동성 강화를 내세웠던 국방 개혁안이 순식간에 과거사 청산과 계파 갈등의 시험대로 변모한 양상이다.논란의 발단은 지난 5일 외교·안보

  • 청년 ‘쉬었음’ 늘자 정부가 꺼낸 카드…지방 취업 지원금 두 배로

     정부가 청년 고용 부진을 해소하기 위해 대규모 재정 투입에 나선다. 지방 취업 청년에게 지급하는 장려금을 현재보다 2배 이상 늘리고, 지방 대기업의 청년 채용 확대에도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수도권 취업 청년에 대한 신규 지원책도 검토하면서 내년도 청년 일자리 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11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르면 다음 주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발표한다. 이번 대책은 청년들이 실제 취업에 나설 수 있도록 소득 보전, 직업훈련, 기업 채용

  • 하영 해명 번복에 노윤서까지 소환된 이유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을 둘러싼 해명 번복으로 거센 후폭풍에 직면했다. 초기 대응에서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던 하영 측이 돌연 기록의 존재를 인정하고 사과하면서, 대중의 신뢰는 걷잡을 수 없이 추락했다. 이번 사태는 단순히 가족사의 문제를 넘어 하영이 그동안 쌓아온 화려한 배경과 예술적 재능마저 의구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게 만드는 기폭제가 되었다.특히 온라인상에서는 하영의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 전공 이력과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그림들이 다시금 도마 위

  • 가습기살균제 서영철 대표 별세, 투쟁은 계속된다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진상 규명과 피해 회복을 위해 평생을 바쳐온 서영철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대표가 투병 끝에 향년 69세로 별세했다. 서 대표는 지난 11일 급성 기흉 증세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두었으며, 그의 사망으로 정부에 인정받은 참사 피해 사망자는 총 1,422명으로 늘어났다. 고인은 생전 동료들에게 자신의 장례 대신 광화문광장에서의 투쟁을 당부했을 만큼 마지막 순간까지 참사 해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고인의 삶은 2000년대 초반 옥시와 애경의 제품을

  • 우크라이나 화물기 옆 폭발물 드론, 독일 대테러 수사

     독일 작센주의 핵심 물류 거점인 라이프치히-할레 공항에서 우크라이나 화물기를 겨냥한 테러 시도가 포착되어 유럽 안보에 비상이 걸렸다. 현지 시각 4일 자정 직전, 보안 구역 내 남쪽 활주로 인근에 주차되어 있던 우크라이나 안토노프 화물수송기 주변에서 폭발물이 장착된 정체불명의 드론이 발견되었다. 공항 직원의 신고로 출동한 폭발물 처리 로봇이 즉시 기폭 장치를 제거하며 대형 참사는 막았으나, 이 사건으로 공항 운영이 전면 중단되는 등 극심한 혼란이 빚어졌다. 수사 당국은 해당 드론에 비료

  • '오렌지 군단' 차비, 48년 만의 외국인 감독

     스페인 축구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중원의 마에스트로 차비 에르난데스가 오렌지 군단의 새로운 수장으로 전격 부임했다. 네덜란드축구협회는 13일 공식 발표를 통해 차비 감독과 2030년 월드컵까지 이어지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하며 고개를 숙였던 네덜란드가 차기 월드컵을 향한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선언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4년 바르셀로나를 떠난 이후 야인 생활을 이어오던 차비에게는 약 2년 만의 현장 복귀이자 생애 첫 국가대표팀 지휘봉

  • 오감으로 즐기는 투바투…성수동 전시회 화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해온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7주년이라는 반환점을 돌아 특별한 기록을 공유한다. 이들은 오는 9월 6일까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단독 전시회 'LAYERS OF US'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전시는 다섯 멤버가 지난 7년 동안 앨범을 통해 쌓아 올린 방대한 서사와 그 속에 담긴 성장의 메시지를 다채로운 시각적 언어로 풀어낸 공간이다.전시의 흐름은 데뷔 앨범인 '꿈의 장: STAR'부터 최근 발표한 정규 4집 '별의

  • 캐비 찍고 에버랜드로…'투파크' 열풍 뜨겁다

     여름 휴가의 정점을 지나 막바지 피서를 즐기려는 이른바 '늦캉스족' 사이에서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를 결합한 복합 나들이 코스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삼성물산은 13일, 올여름 캐리비안 베이를 찾은 관람객의 약 40% 이상이 당일 에버랜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낮에는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해가 진 뒤에는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놀이시설과 동물원을 관람하는 효율적인 동선이 실속파 휴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과다.캐리비안 베이는 최근 전 세대에 걸쳐 큰

광고 닫기
  • 축구협회 성접대 의혹, 런던의 영광 사라지나
  • 양민혁, 벨기에로 네 번째 임대…토트넘 복귀 험난
  • 뒤집힌 독수리와 금빛 초상, 바젤리츠의 마지막 인사
  • 현대무용단-탐, 46년 멈추지 않은 춤의 기록
  • "비명 주의" 롯데월드 덮친 극한 공포
  • 농경보다 먼저인 종교? 신석기 유적의 반전
  • 속 쓰린 소주 한 잔, 매운 안주 곁들이다 역류병
  • 혈관 속 시한폭탄 중성 지방, '이것'만 줄여도 산다
광고 닫기

당신이 관심 있을 만한 콘텐츠

  • 내가 낸 보험료 모두 돌려주는 든든한 종신보험
  • “친구들이 엄마랑 다퉜다는 것조차 부러워요”
  • 완벽한 모공,주름케어!홈케어 ~리프팅모공팩
  • 지긋지긋한 관절통증, "이것"으로 병원안가도 돼..
  • 로또당첨이 되고싶으면 '이것' 이 필요하다.
  • 말소리만 싹 키워주는 맞춤보청기 무료체험 지원자모집
  • '로또 1등' 번호 예상해주는 로또계산기 화제!
  • 유니세프팀 팔찌를 차고 어린이를 지켜주세요
  • 나만 살찌는 원인? "이것"으로 "아랫뱃살,옆구리" 다 빠진다!
  • 유령 셔틀 중단, 한강버스 야간관광에 올인

     서울시가 한강의 수변 관광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한강버스의 운항 횟수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특히 노을이 지는 시간대와 야경을 감상하려는 수요가 몰..

  • "박성훈은 퇴출, 차은우는 검토?" '폭군의 셰프' PD의 이중잣대

     서울시가 한강의 수변 관광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한강버스의 운항 횟수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특히 노을이 지는 시간대와 야경을 감상하려는 수요가 몰..

  • 의사 있어도 간호사가 없다…분만실·소아병동 운영 비상
  • 테슬라 사이버캡 실물 포착, 지붕엔 스타링크 장착
  • 자살 위험군 2만 명, 정부가 직접 찾아 챙긴다
  • 강민혁, 반려묘 치치와 이별… "평생 못 잊을 존재"
  • “손님 명단에 경찰·소방관·공무원”…춘천 도심 성매매 업소 파문
  • 배지환, 메츠 떠나 밀워키행…곧바로 빅리그 로스터 합류
  • 싸이월드 3.0 부활 선언…이번엔 진짜 돌아올까?
  • "대출 끊길라" 신축 잔금대출 선착순 전쟁
  • 영국 전문가 추천, 뱃살 빼는 7가지 간식
  • "리센느 천하" 8월 걸그룹 평판 1위
  • 매체소개
  • 사건제보
  • 제휴문의
  • 고충처리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13길 75 2층 대표자 : 국진우 사업자번호 : 810-27-01077 등록번호 : 서울아54677
편집인 : 박명주 청소년 책임자 : 김성희 고충처리인 : 송창우 이메일 : news@namsanpost.com

© namsanpost.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