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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수사' 논란에…이재명 대통령 "평화가 최고의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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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제명 의결에도 '민주당 사람!'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휩싸여 윤리심판원의 제명 의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당의 거듭된 탈당 요구에 침묵하며 '버티기'에 나서면서 당내 파열음이 커지고 있다. "정치 생명은 끝났다"는 싸늘한 평가 속에서도 김 전 원내대표는 재심 신청 등 당규가 보장하는 방어권을 행사하며 국면 전환을 모색하는 모습이다.당내에서는 김 전 원내대표의 이러한 태도에 대한 비판과 함께 조속한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14일

  • 한 달 만에 1.3억 '껑충'…서울 아파트값 다시 불붙나

     서울 아파트 시장의 상승 불씨가 새해 들어 다시 타오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월 둘째 주 주간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1% 오르며 전주(0.18%)보다 상승폭을 키웠다. 이는 시장의 관망세가 걷히고 본격적인 상승 국면으로 진입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이번 상승세는 특정 지역의 선호 현상과 매물 잠김이 맞물린 결과다. 학군이나 역세권 등 전통적인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하자,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호가를 높이면서 가격 상승을

  • "내 골반 라인 미쳤다" 지예은, 몸매 자신감 뿜뿜

    배우 지예은이 김종국의 헬스장 짐종국에 등판해 역대급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지예은 아니고 짐예은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영상에는 대세 배우 지예은과 근육질 몸매로 유명한 유튜버 호주타잔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종국과 함께 유쾌한 운동 타임을 가졌다.지예은은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패션으로 김종국의 시선을 강탈했다. 평소 헬스장에서 보기 힘든 다소 친숙한 복장을 하고 나타난 지예은을 보며 김종

  • 경찰 머뭇거리는 사이…쿠팡 대표, 유유히 출국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사회적 공분을 산 쿠팡의 해롤드 로저스 임시대표가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기 직전 해외로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경찰이 출국금지 조치를 검토하며 미적거리는 사이, 핵심 피의자 신분인 그가 유유히 한국을 떠나면서 '수사 의지 부재' 논란과 함께 부실 수사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로저스 대표가 출국한 시점은 지난달 30일,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고개를 숙인 직후다. 그는 이 자리에서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지만,

  • 트럼프, 노벨상 꿈 이뤘나?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자신의 평화상 메달 진품을 전달하며 국제 사회에 파격적인 메시지를 던졌다.미 CBS 방송이 백악관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번 메달 전달은 15일 백악관에서 열린 두 사람의 비공개 면담 자리에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마차도가 건넨 메달은 단순한 기념용 복제품이 아니라 그녀가 직접 수여받았던 실제 금메달인 것으로 확인되어 그 상징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마차도의 이

  • "마지막 티켓은 내 거다" 5연승 기업은행의 파죽지세

    여자 프로배구 코트가 그야말로 용광로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한 순위 경쟁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갯속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배구 팬들의 심박수도 함께 빨라지고 있다. 현재 리그 2위 현대건설과 3위 흥국생명이 나란히 승점 39를 기록하며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4위 IBK기업은행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치고 올라오며 3위 자리를 정조준하고 있다.IBK기업은행의 기세는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기업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원정

  • 이투스 창업주가 말하는 ‘진짜 돈 버는 법’

     불확실성의 시대, 생존을 위한 지혜를 찾는 독자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세 권의 책이 나란히 출간됐다. 경영과 투자, 그리고 국제 정치라는 각기 다른 분야를 다루지만, 현상의 이면을 꿰뚫는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살아남는 법’을 이야기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먼저 ‘부의 감각’은 기업의 성패가 화려한 매출이 아닌 ‘통장 잔고’에 달려있다고 단언한다. 이투스 창업자인 저자는 25년간의 경험을 통해 얻은 결론은 결국 ‘돈이 쌓이는 구조’를 만드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감이나 의지에 기댄 막연한

  • 당신의 여행 스타일은? 2026년 여행 트렌드 'F.O.C.U.S'

     2026년 여행 시장의 지형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이 발표한 1분기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오늘날의 여행자들은 단순히 새로운 장소를 방문하는 것을 넘어, 명확한 목적과 개인의 취향을 기준으로 움직이는 '선별적 여행'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는 'F.O.C.U.S'라는 다섯 가지 핵심 키워드로 요약된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콘텐츠'가 여행의 목적 그 자체가 된 현상이다. 특정 가수의 콘서트나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는 테마파크를 방문하기 위해 비행기 표를 예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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