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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언더붑 비키니 착용 후 '아찔한 경험' 공개

 맹승지가 언더붑 비키니를 착용한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1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한 맹승지는 SNS에서 화제를 모았던 비키니 사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언더붑 비키니다. 일부러 밑가슴이 보이도록 연출한 것”이라며 의도된 노출이었음을 설명했다. 촬영할 때는 가슴 부분의 각도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 달라지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상황도 발생했다. 맹승지는 “수영을 하다가 비키니가 올라간 적이 있다”며 “그때 진짜 당황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의도한 노출이었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통제가 쉽지 않았던 순간이었다. 이러한 경험은 그가 비키니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을 잘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키니 사진이 화제를 모은 배경도 언급되었다. 맹승지는 “SNS에 올린 비키니 사진 조회수가 한 달에 7200만 회가 나왔다”며 “해외 인플루언서들로부터 메시지도 많이 받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잘 나온 사진만 골라서 올린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사진 촬영 과정에서의 노력도 털어놓았다.

 


최근 맹승지는 SNS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녀의 솔직한 이야기와 독특한 스타일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맹승지의 비키니 착용 경험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 그녀의 개성과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와 매력은 계속해서 팬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맹승지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천관사복’의 세계, 롯데월드에서 체험하자

몰입형 체험관 ‘이머시브 플랫폼 딥’에서 천관사복의 국내 최초 원화 전시회인 ‘천지유광’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몰입형 콘텐츠로, 관람객들이 작품의 세계에 깊이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천관사복은 중국 작가 묵향동후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신관 ‘사련’이 붉은 옷을 입은 소년과 함께 귀신을 제거하며 공덕을 쌓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애니메이션은 중국 영상 플랫폼 ‘비리비리’에서 방영되었으며, 국내에서는 라프텔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롯데월드는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전시 ‘천지유광’은 약 450평 규모로 구성되며, 기존의 전시 테마를 재현하는 것뿐만 아니라, 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과 영상을 제공한다. 이 전시는 애니메이션의 세부 설정과 원화를 공개하며, 주요 공간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재현하여 관람객들이 실제로 콘텐츠 속으로 들어간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특히, ‘이머시브 미디어 영상존’에서는 두 주인공의 서사를 다룬 다면 스크린 영상이 상영되어 관람객의 몰입감을 높인다. 또한, 전시존에는 한정판 상품 40여 종을 포함해 총 180여 종의 굿즈가 전시되어 있어 팬들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전시는 멜론티켓에서 단독으로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롯데월드 공식 SNS 및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월드는 앞으로도 몰입형 체험관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IP 기반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롯데월드를 더욱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볼 수 있다.롯데월드는 이미 지난해 ‘전지적 독자 시점 : 구원의 마왕 전시’와 ‘미스터리 수사반 X 픽셀리 : 더 프리즘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