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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구장 건립과 함께하는 퓨처스리그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퓨처스리그 팀 창단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 지자체 관계자는 16일 한국야구위원회(KBO)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와 퓨처스리그 2군 창단 관련 면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충청북도는 KTX 오송역 인근에 추진 중인 돔구장 조성 의지를 설명하고, 이와 연계된 2군 구단 창단 추진 의사를 전달했다.

 

면담에서 허 총재는 "2군 구단 창단은 야구 저변 확대와 균형 발전 측면에서 의미 있는 시도"라며 KBO 차원에서의 협조를 약속했다. 충청북도 측은 이번 면담을 통해 2군 구단 창단을 위한 절차와 방향성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KBO와 협의를 이어가며 창단에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돔구장 건립을 위한 입지와 규모,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 돔구장이 완공될 경우 퓨처스리그 경기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정부는 겨울에도 K-팝 공연이 가능한 초대형 돔구장 건립을 추진 중이며, 여러 지자체가 유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청주시는 올해부터 한화 이글스의 홈 경기를 유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대전의 최신식 구장인 한화생명볼파크 개장 이후 청주야구장에서 경기를 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충청북도와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고 퓨처스리그 구단 창단을 서두르고 있다.

 


현재 울산광역시가 올초 퓨처스리그 구단을 창단해 리그에 참가 중인 상황이다. 충청북도와 청주시의 퓨처스리그 팀 창단 추진은 지역 야구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결국, 충청북도와 청주시의 협력이 결실을 맺어 퓨처스리그 팀 창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지 주목된다.

 

가정의 달 맞이, 물놀이 할인 프로모션

롯데리조트 속초와 부여, 그리고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이 패키지는 워터파크 입장권 2매를 포함한 객실 1박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인원수에 맞춰 실속 있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패키지에는 다양한 옵션이 마련되어 있다. '1+1 일반형'은 워터파크 1인 가격으로 2인이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며, '2+2 패밀리형'은 대인 2명과 소인 2명 등 총 4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구성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물놀이를 즐기기에 적합하다.각 지점별로 추가 혜택도 풍성하다. 속초와 부여 지점에서는 조식 15% 할인권을 제공하며, 6월 주중 투숙객 중 선착순 100실에 한해 워터파크 튜브를 증정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는 롯데워터파크 전용 통로인 원더도어 이용권과 카바나 20% 할인 혜택이 포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패키지 예약은 5월 24일까지 롯데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5월 1일부터 7월 23일까지 넉넉하게 잡혀 있다. 이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피해 미리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가족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어린이날을 맞아 열리는 특별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5월 2일과 3일 오후 8시부터 롯데리조트 속초와 부여 연회장에서 환상적인 마술쇼가 펼쳐진다.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풍선아트와 그림자 쇼, 레이저 공연 등이 1시간 동안 이어져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5월 1일부터 5일까지는 낱말 퀴즈 이벤트인 '피어나는 단서, 블루밍 퀴즈'가 진행되어 정답자에게 과자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체크인 대기 시간에도 지루할 틈이 없도록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