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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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캉스 지금이 기회, 조선호텔 최대 80% 할인 시작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신세계그룹의 대규모 쇼핑 축제 '2026 랜더스 쇼핑페스타'에 참여하며 역대급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에 위치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객실과 레스토랑은 물론, 각종 리빙 상품까지 총 500여 종에 달하는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객실 할인이다. 레스케이프, 그랜드 조선, 그래비티 등 주요 호텔의 객실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특히 '72시간 한정 딜'을 통해 일부 인기 상품을 특별가로 예약할 수 있다. 레스케이프의 스위트 객실과 그랜드 조선 제주의 로얄 스위트 객실이 정상가 대비 8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풀리는 등, 프리미엄 호캉스를 계획하던 고객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다.

 


미식가들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조선 팰리스의 콘스탄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아리아 등 8개 호텔의 대표 뷔페 레스토랑과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이용권을 최대 2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웨스틴 조선 부산의 경우, 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애프터눈티 세트와 중식당 특별 메뉴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집에서도 호텔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홈 다이닝 및 리빙 상품도 대거 준비됐다. 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200여 종의 와인을 최대 45% 할인하며, 조선델리의 인기 케이크와 프리미엄 김치 등도 20~25%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레저 부문의 할인도 눈길을 끈다. 아쿠아필드(고양, 하남, 안성)는 다점포 입장권을 선착순 300개 한정으로 1+1 판매하며, 부산 센텀 스파랜드의 대인 이용권은 최대 41%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어 봄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행사 기간 동안 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추가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레스토랑 최대 25%, 리테일 상품 40%, 레저 상품은 최대 50%까지 할인 가능한 쿠폰으로, 이번 행사의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다.

 

피지 관광청, 팬데믹 이후 새판을 짠다

Tourism Exchange 2026)'이 셰라톤 피지 리조트에서 성대하게 개막하며,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새로운 전략을 논의하는 장을 열었다.이번 행사의 규모는 피지 관광 산업의 위상을 보여준다. 16개국에서 온 122명의 해외 바이어 및 미디어 관계자를 포함해 총 500여 개의 글로벌 파트너사가 참가했다. 특히 현지 관광업체와 글로벌 파트너 간에 사전에 예약된 비즈니스 미팅만 3,300건 이상에 달해, 실질적인 협력과 성과 창출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반영했다.빌리아메 가보카 부총리 겸 관광장관은 개막사를 통해 피지 관광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단순히 방문객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모두에게 기회가 돌아가는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하며, 관광의 혜택이 피지 전역에 고루 퍼지도록 하는 포용적 성장을 정책의 핵심으로 삼겠다고 밝혔다.피지 관광청은 이제 산업이 '회복' 단계를 지나 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재조정' 국면에 들어섰다고 선언했다. 파레시 판트 CEO는 "FTE는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성장을 조율하는 최고의 플랫폼"이라며, 앞으로 가치 중심의 경험을 제공하고 관광으로 인한 수익이 지역사회 깊숙이 확산되도록 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업계는 중동 분쟁 등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에 대한 대비 태세도 갖추고 있다. 관광산업 행동 그룹(TAG)의 다멘드 가운더 의장은 "정부와 산업 파트너가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방문객의 신뢰를 유지하고 피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계획을 마련하고 있음을 시사했다.피지 관광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장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치열한 글로벌 관광 시장 속에서 피지의 성공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갈 전략적 발판을 마련했다.